[좋은글] 우리는 친해졌고,
페이지 정보

본문
우리는 친해졌고,
우리는 친해졌고,
가까워졌고, 익숙해졌다.
그리고 딱 그 만큼
미안함은 사소해졌고,
고마움은 흐릿해졌다.
아무 관심도 받지 못하고
베란다 귀퉁이에서
바짝 시들어버린 난초에게
때늦은 물과 거름은 소용없는 일이다.
관계가 시들기 전에
서로가 무뎌지기 전에
마음을 전해야 한다.
"
-응답하라 1994 중-
"출처: http://hongdaearea.blogspot.com/2023/07/blog-post_9643.html
관련링크
- 이전글[좋은글] 잊지 마라 25.11.16
- 다음글[좋은글] 용기란 두려움이 사라진 후에 가질 수 없다. 25.11.16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