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좋은글] 병약한 남자와 집앞의 바위 > 자유게시판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자유게시판

[좋은글] 병약한 남자와 집앞의 바위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감문철
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-11-16 12:55

본문

 

wj08zt.png


병약한 남자와 집앞의 바위

병약한 남자와 집앞의 바위

 

 

시골에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.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. 어느 날,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하였습니다.

 

 

"사랑하는 아들아!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!"

 

 

그 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. 8개월이 지났습니다.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.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.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.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.

 

 

바로 그 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.

 

 

"사랑하는 아들아! 왜 그렇게 슬퍼하지?"

 

 

그가 말했습니다.

 

 

"하나님 때문입니다. 하나님 말씀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.“

 

 

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.

 

 

"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말 한적이 없단다. 그냥 바위를 밀라고 했을 뿐이야.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."

 

 

그는 거울 앞으로 갔습니다.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.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,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.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지나 갔습니다.

 

 

"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던 기침이 없었구나! 매일 기분이 상쾌했었고, 잠도 잘 잤었지.."

 

 

-BAND 글 옮김-


출처: http://hongdaearea.blogspot.com/2023/07/blog-post_1719.html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회원로그인

회원가입

사이트 정보

회사명 : 회사명 / 대표 : 대표자명
주소 : OO도 OO시 OO구 OO동 123-45
사업자 등록번호 : 123-45-67890
전화 : 02-123-4567 팩스 : 02-123-4568
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제 OO구 - 123호
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정보책임자명

공지사항

  • 게시물이 없습니다.

접속자집계

오늘
139
어제
805
최대
975
전체
83,186
Copyright © 소유하신 도메인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