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좋은글] <스트레스 받으면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!> > 자유게시판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자유게시판

[좋은글] <스트레스 받으면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!>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감문철
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5-11-18 10:35

본문

 

yww5vb.png


<스트레스 받으면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!>

<스트레스 받으면 심근경색 위험 높인다!>

 

 

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. 이런 사실이 심혈관 질환에서도 확인됐다. 우울과 불안은 정신만 병들게 할 뿐만이 아니라 몸도 병들게 한다.

 

 

최근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인구보건과학·정보학연구소에서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고 비슷한 건강 상태의 45세 이상 성인 약 22만 명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. 평균 5년에 걸쳐 정신적 스트레스와 심혈관 질환 간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,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위험이 68%까지 높았다.

 

 

"

연구팀은 케슬러 정신 스트레스 척도(Kessler Psychological Distress Scale)를 활용해 참가자의 스트레스 강도를 조사했다. 해당 설문지는 1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전반적인 우울과 불안을 측정하는 도구다. 결과에 따라 낮음, 보통, 높음으로 분류하고 나서 각 그룹의 심근경색 및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발생을 추적 조사했다.

",

 

 

"

우울, 불안 등 정신적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심근경색 및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 남성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음으로 분류된 그룹이 심근경색 위험이 60%, 뇌졸중 위험이 44% 높았다. 또 보통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, 스트레스가 낮음인 그룹보다 심근경색 발생률이 28%, 뇌졸중은 발생률은 20% 높았다.

",

 

 

"

여성도 마찬가지였다. 다만, 남성과 비교했을 때 질병별로 차이는 있지만 비교적 영향이 적었다. 높음 정도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는 그룹은 낮음인 그룹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24%, 뇌졸중 위험이 68%까지 높았다. 보통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으면, 심근경색 발생률이 12%, 뇌졸중 발생률이 28% 높았다.

",

 

 

연구를 주도한 캐롤라인 잭슨 박사는 "여성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이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경향이 높다"고 설명했다. 또 여성 호르몬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.

 

 

"

이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학회(AHA) 학술지 순환(Circulation: Cardiovascular Quality and Outcomes)에 게재됐다.

"


출처: http://hongdaearea.blogspot.com/2022/11/blog-post_411.html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회원로그인

회원가입

사이트 정보

회사명 : 회사명 / 대표 : 대표자명
주소 : OO도 OO시 OO구 OO동 123-45
사업자 등록번호 : 123-45-67890
전화 : 02-123-4567 팩스 : 02-123-4568
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제 OO구 - 123호
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정보책임자명

공지사항

  • 게시물이 없습니다.

접속자집계

오늘
718
어제
964
최대
1,942
전체
110,859
Copyright © 소유하신 도메인. All rights reserved.